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하단 일부가 물에 잠겼습니다.
울산시와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이달들어
30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사연댐 수위가 53미터를 넘어 암각화가
물에 잠기기 시작했습니다.
반구대암각화의 일부가 침수된 것은
지난 2014년 8월 이후 2년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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