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지난해 30km까지
확대 설정됨에 따라
'방사능 방재 연합훈련'이 다음달 5일
울산시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군, 경, 소방, 교육기관,
민간 환경 감시기구 등 120여 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방사능 재난대비 주민 대응 능력과
원전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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