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 시범사업인 산업안전디자인 사업이
자원회수시설인 남구 성암소각장에 적용돼
연말까지 추진됩니다.
안전디자인사업은 근로자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바닥이나 벽면 등을 활용해
색채나 안전표시 등의 디자인 개념을 적용해
예방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연말 시범사업이 완료되면
사업 효과를 분석한 뒤 일선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