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나흘째인 오늘(9\/17)
울산지역 주요 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쇼핑센터가 밀집한 삼산동 일대에 차량이
몰리며 일부 정체가 빚어졌지만,
어제까지 정체와 서행이 반복됐던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는 긴 연휴로 교통량이 분산되며
오늘은 하루종일 소통이 원활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큰 정체 없이
대체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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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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