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리원자력본부에 발령됐던 재난 비상단계가
A급인 심각에서 C급인 주의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수리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늘(9\/17) 오전 10시 30분부로 비상단계를
전 직원이 근무하는 심각단계에서 주의단계로
전환하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24시간
초동 상황반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계획 예방정비로 가동이 중지된
고리2호기와 신고리2호기를 제외한 나머지 원전
4기는 모두 정상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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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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