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5.8의 지진으로
울산지역은 4명이 다치고 5백여 건의
건물 균열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지진과 여진으로 울산지역은
4명이 다쳤으며, 지붕파손과 담장붕괴 등
시설물 피해 5백여 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5천여 건의 신고전화를
접수했으며, 30여 차례 긴급구조에 나서
9명을 이송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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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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