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10년 간 공공시설 내진보강률을 100%로
높이기로 하고 관련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공공시설물의 내진율은
44.8%로, 국민안전처의 목표 내진율 43.8%
보다 1%p 높습니다.
내진보강 공공시설물은 총 603개소에
총사업비는 883억 원에 이르며
건축물 237개소, 교량 250개소,
어항시설 21개소,
공공하수처리시설 45개소 등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