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해군기지가 고래관광 시설로
활용됩니다.
남구는 지난 7월 61억 원의 예산으로
해군 231전진기지로 사용되던 5층 건물을
매입했으며, 리모델링을 거쳐 2018년부터
관광시설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1971년부터 장생포에서 지역 방위작전을
수행하다 지난 2014년 1월 해체된 해군기지는
숙박시설과 식당,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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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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