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취자의료센터의
운영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난 8월 현재
모두 628명의 주취자가 방문해
하루 평균 2.2명이 인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남성은 492명으로
136명인 여성에 비해 3.6배 많았고
연령대는 40~60대가 76%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폭염이 기승을 부린 지난 7~8월에는
130여 명의 주취자가 병원에 인계됐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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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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