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5) 오후 1시40분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근로자 39살 오모 씨가 감전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배전반 차단기 교체 작업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서,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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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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