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3년동안 운영권을 가질
울산시금고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남은행이 1금고,
농협이 2금고에 단독 응찰한 가운데
이달말 최종 결정이 내려집니다.
울산시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이달말
소집해 적격성 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평가항목은 대내외적 신용도와 재무구조
안정성,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 기여와 협력사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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