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인 오늘(9\/15)
울산지역 고속도로와 국도는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교통량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정체는 차례와 성묘가 끝나는
오전 10시를 전후해 시작되고
낮 12시쯤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극심한 정체는 오후 5~6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어제 하루 울산고속도로를 빠져나간
차량은 4만 5백여 대로 평일보다 2배 가까운
교통량을 기록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