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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귀성..설레는 고향길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9-14 20:20:00 조회수 53

◀ANC▶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14) *** 투데이는 삭제)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까?

설레임과 들뜸으로 가득한
연휴 첫 날 표정을,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추석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

차례상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

시장 주변 도로에는 수많은 차량이 몰려
하루종일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말 그대로 대목장을 맞아
생선이며 떡이며 내놓기 무섭게 동이 났습니다.

◀INT▶ 양진승 \/ 상인
평상시보다 900% (바쁩니다.) 매일이 오늘
같으면 좋겠죠.

상인들은 밀려드는 손님 맞이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INT▶ 김대률 \/ 상인
연휴라 다 쉬는데 장사하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이 장사하고 가족과 함께 보낼 거예요.

승객을 가득 채운 KTX 열차가
역사로 들어옵니다.

쏟아져 나온 승객들은 저마다 고향집으로
걸음을 재촉합니다.

◀INT▶ 이상균 \/ 귀성객
1년에 2번 정도 오는데 명절 때 내려오게 돼서 오는 내내 설레고 그랬습니다.

제각각 교통 수단을 달라도
마음은 벌써 고향에 도착했습니다.

◀INT▶ 강신형 \/ 귀성객
아무래도 설레죠. 고향 가면 아는 사람 만나고
즐거운 명절 아니겠습니까.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고향집 부모와 귀성에 나선 자녀 모두
마음만은 한가위 풍성함으로 가득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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