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근로자들이 전국에서 월급을 가장
많이 받지만 고용률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근로자 월 평균 임금은 423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2위인 서울 보다
50만 원 이상 많았습니다.
반면 울산의 고용률은 62.2%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는데, 이는 울산의 평균임금이 높아
상대적으로 맞벌이하는 가정이 적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