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대란 속에 많은 대학생들이
졸업 유예를 선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내는 등록금이 수십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받은 교육부
자료를 보면, 졸업유예 제도를 운영하는 전국 107개 대학의 졸업유예생은 모두 1만 7천명으로 이들이 낸 등록금이 35억 원에 달했습니다.
졸업유예생이 100명 이상인 대학은
전체의 37%인 40개교로 나타났으며,
울산대도 졸업유예생이 756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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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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