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오전 7시 23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한 아파트에서
휴대용 가스렌지에 든 부탄가스 용기가 폭발해
47살 최 모씨가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폭발음을 들었다는 주민들의 말 등에 따라 최 씨가 가스렌지로 음식을 만들다
열기에 의해 용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웹하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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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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