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오전 11시57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 십리대밭교에서
67살 허모 씨가 태화강으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다리 위에서 사람이 강으로 투신했다는 잇단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물 위에 떠있는
허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며,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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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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