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상개-매암간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남구 선암동 감나무진 사거리에서
명동삼거리까지 3.72㎞ 구간을
4차로로 개설하는 이 사업은
국비 등 1천94억 원이 투입돼
2021년 준공 예정입니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상습체증 구간인
두왕로 일대의 교통혼잡 해소로
기업체 물류비용 절감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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