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리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벌에 쏘이는 사고는 502건, 뱀에 물린 사고는 287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벌쏘임 사고는 2011년 56건에서
2013년 92건, 지난해 152건으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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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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