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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2021년 체전 울산유치 공식 선언

입력 2016-09-13 20:20:00 조회수 0

◀ANC▶
울산시가 오는 2021년 제 102회 전국체전
유치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금까지 유치 경쟁 도시가 나타나지 않아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내년 1월 울산 유치가 확실시 되고 있는데, 제 2종합 실내체육관
건립이 관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오는 2021년 전국체전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 4월 김기현 시장이 통합체육회 출범식에서
체전 유치 의사를 밝힌지 다섯달만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대한체육회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개최 도시 결정은 현장실사와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거쳐 내년 1월에
결정됩니다.

----------------CG시작-------------------
올해 전국체전은 충남, 내년은 충북,
2018년은 전북, 2019년 서울, 2020년은
부산으로 개최지가 이미 결정 나 있습니다.
-----------------CG끝---------------------

◀INT▶이형조\/ 울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
"국내 최대의 스포츠제전이라고 할 수 있는
전국체전을 유치해서 지역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유치단계에서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잘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울산이 2021년 전국체전 개최지가 되면
생태환경도시 이미지를 한껏 부각시킨
지난 2005년에 이어 16년만입니다.

울산시는 2021년 체전때는 428억 원을 들여
제 2 실내종합체육관을 짓는 것 말고는
기존의 체육 인프라를 활용할 방침입니다.

울산이 다시한번 체전을 유치할 경우
도시위상 강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오는 2021년 전국체전 경합 도시는
없는 상황이어서 울산 유치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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