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경주 지진과 관련해 오늘(9\/13)
긴급 대책회의와 브리핑을 잇따라 열고
내진보강 시기를 앞당기고
시민 행동요령 70만 부를 배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공시설물 603곳에 대해
888억 원을 투입해 당초 2040년에서
2025년까지 내진성능 보강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또 내진보강 민간건축물은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하고 건축물 관리대장에 내진여부를
표시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지진전문 공무원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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