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울산 시민공동행동은 오늘(9\/13)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신고리 5·6호기 승인을 철회하고 월성1호기 등
핵발전소 폐쇄계획을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과 부산, 경남, 경북은
140km에 달하는 양산단층을 비롯해
크고 작은 단층대가 60여 개나 존재하고
지질학적으로 불안정한 신생대에 위치해
있다며, 신규 원전 건립은 시민안전을 위협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