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멸종위기종 1급
천연기념물 제452호로 지정된 희귀 동물인
황금박쥐가 치료를 마치고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야생구조관리센터는 지난 5일
울주군 웅촌면의 한 아파트 유리 출입문 밑에서
좌측 날개 타박상, 탈진 등으로 부상을 입은
황금박쥐를 이송해 치료를 마치고 오늘(9\/13)
울주군 웅촌면 일대에 방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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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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