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하반기 취업 전쟁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취업 열기를 반영하듯,
채용설명회는 북새통이지만,
올해 취업문은 더 좁아질 전망입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대학 도서관 마다,
취업 준비생들의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들의 화두는 역시 '취업'...
고민이 많습니다.
◀INT▶
\"취업이 너무 어려우니까 다들 힘들어하죠\"
채용 설명회 상담 창구 마다,
학생들로 북적입니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하고.
채용 담당자의 말까지 꼼꼼히 써 내려갑니다.
지난 2분기 부산의 청년 실업률은 10.4 퍼센트.
전국 평균보다 여전히 높지만,
지난해 하반기보다 채용규모가 준다는 소식에
취업 준비생들의 마음은 바빠집니다.
◀INT▶
\"조선업계 불황 탓 기회가 많이 줄어든것 같다\"
◀INT▶
\"많이 뽑으면 좋은데..그래도 찾아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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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기업들의 공채 일정이,
지난달 말부터 이미 시작됐지만,
취업 문턱은 더 높아졌습니다.
화려한 스펙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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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적합성과 가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INT▶
\"원하는 직무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보여줘야\"
(S\/U)\"취업문은 더 좁아지고
채용시장 전망도 밝지 않아보이지만
어쨌든 하반기 취업전쟁은 시작됐습니다.
MBC뉴스 김유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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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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