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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 추경예산에 울산지역 중소기업
정책자금 350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현대차의 신형 전기차가 인기를 끌며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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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편성된 정부 추경에 중소기업 정책자금
1조 원이 확보된 가운데 울산에는
350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이번 추경 예산에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전자금 130억 원과 창업자금 101억, 신성장자금 126억 규모의 정책자금이 책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측은 산업 구조조정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우선적으로 예산을 배정하고 연내에 추경예산
전액을 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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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6월부터 판매에 들어간 국산 첫
친환경 전용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판매 두 달여 만에 1천대 판매 고지에
올랐습니다.
현대차는 1회 충전 시 191km를 달릴 수 있고
환경부와 지자체 보조금을 받으면 구입비용이
2천만 원 전후로 내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현재 출고 대기 중인 계약대수도 2천대에
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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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글로벌 종합 운송장비 기업인 CNHI사와 손잡고 전 세계 미니 굴삭기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전 세계에 1,200여개 딜러를 보유하고 있는 CNHI는 특히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의 판매망에 강점을 갖고 있어,
현대중공업은 이번 제휴로 미니 굴삭기 판매가 현재의 2배 수준인 연간 9천 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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