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올해만 48명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2011년부터 2016년 7월까지 접수된
울산의 옥시 피해자는 54명에 사망자 7명으로,
전체 피해 신고의 88.9%에 해당하는
48명의 피해 신고가 올해에 집중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자치단체와 보건소에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