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0) 낮 12시쯤
중구 약사동 오수관로 작업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54살 김 모씨의 하반신이 흙더미에 깔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현장 옆에 쌓아둔 흙더미가
갑자기 내린 비에 흘러내려
터파기 작업을 하던 김 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 제보자 김용산\/사진 => 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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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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