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0) 오전 7시쯤 울산 울주군 간절곶
동방 18km 해상에서 지금 34cm, 길이 4m 짜리
원목 15개가 발견돼 울산해경이
해상크레인을 이용해 수거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지난달 21일 경남 통영앞바다를 지나던
2800톤급 토고선적 운반선에서 떨어진 원목이
울산 앞바다까지 떠내려 온 것으로 보고
주변 선박에 안전항해를 당부하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배 위 크레인으로 건지는
울산해양경비안전서 영상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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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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