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택법 개정으로 지역주택조합과
관련한 각종 규제가 가능해 진 만큼 울산시
차원의 선제적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종무 의원은 현재 울산에는
40여 개의 지역 주택조합이 난립하면서
일반 아파트 분양과 유사한 형태의 광고와
조합원 모집이 이뤄져 피해가 우려된다며
울산시가 먼저 나서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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