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9\/10)
로봇사업부 독립법인 설립 계획서를 노조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분사 후 독립경영으로
로봇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오는 13일부터 개인별 동의서를 접수받을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로봇사업부 전체 205명 중 조합원이
108명에 달한다며, 노동조합과의 협의없이
분사계획을 통보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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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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