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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산업에 ICT융합의 날개를
달아줄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오늘(9\/9)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습니다.
침체에 빠진 주력산업의 구원투수 역할이
기대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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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로 대표되는 스마트카,
사물을 자유자제로 제어하기 위해 적용되는
인터넷 기반의 IoT기술,
점점 확대되는 3D프린팅 기술
제 4차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기술들입니다.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에
정보통신기술 ICT를 접목시키기 위한
콘트롤타워,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창립총회를 갖고 닻을 올렸습니다.
경제부시장을 이사장으로 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1본부 1실 1센터
4팀에 정원은 21명으로 출발하며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인력을 확충한다는 방침입니다.
기능은 크게 4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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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비롯해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의 ICT융합 과제발굴,
3D프린팅 산업육성,
그리고 벤처산업 체질개선 등입니다.
------------CG끝---------------------------
◀INT▶오규택 \/울산시 경제부시장
"기존 제조업의 구조조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ICT산업과의 융합을 도모하기 위해서
그 중심을 담당할 센터로서 출범을 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조직과 인력이 갖춰지는 대로
오는 11월 벤처빌딩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오는 2018년에는 산학융합산단인
테크노산단으로 사무실을 옮깁니다.
테크노산단에는 3프린팅연구센터와
친환경전지실증화단지, 조선장수명센터 등이
비슷한 시기에 들어서 시너지효과를
낼 예정입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주력산업의 위기를
극복하는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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