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귀재로 불리는 세계적 투자자
짐 로저스가 오늘(9\/9) 오후 울산시청을 찾아
김기현 시장과 면담했습니다.
오늘 면담 자리에서는 동북아 오일허브를
비롯해 그래핀과 게놈사업 등
울산의 신성장동력 산업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고
김 시장은 밝혔습니다.
짐 로저스는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더불어 세계 3대 투자가 중 한명으로
전국을 상대로 투자대상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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