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주민 150여 명은 오늘(9\/9)
현대모비스 장생포 공장 인근 KR에너지
신축 부지에서 공장 입주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장생포 주거구역에서 700m 거리에
유해물질을 소각하는 등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공장이 들어설 계획이라며,
시공사인 현대정공은 주민 동의없이
추진하는 공장 건설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촬영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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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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