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9) 오전 8시 30분쯤
중구 약사동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50살 황모 씨가 몰던 덤프트럭에서 토사가
도로로 쏟아져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중구청은 운전자를 상대로
화물칸에서 젖은 토사가 쏟아진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적재물 추락방지 위반
범칙금 5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촬영 O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