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직자들에 대한
감찰이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청렴하고 검소한 추석을 보내고,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일명 김영란법에
저촉되는 부분은 없는지 사전 점검 차원에서
특별 감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행위, 근무지 무단이탈 행위,
민원 지연과 부당처리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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