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소다 공장 매매 계약을 체결한
한화케미칼과 유니드가 이른바 원샷법 승인
1호 기업이 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9\/8) 이들 업체가
신청한 사업재편 계획을 승인하고 신속한
기업결합 심사와 세제지원 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케미칼은 가성소다 제조공장을 유니드에 매각하고 유니드는 이를 가성칼륨 공장으로
개조해, 가성소다의 공급과잉 생산량 20만톤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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