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오늘(9\/8)
남해안 배타적경제구역의 골재 채취중단
사태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에 해결책을 주문했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정부 부처와 어민 간 견해차로
바닷모래 채취가 중단되며 울산과 부산 등
주요 건설현장의 골재 수급에 비상이 걸렸고,
울산항 오일허브 1단계 조성 사업도 차질을
빚고 있다며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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