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무등록 자동차 운전학원을
운영한 혐의로 41살 손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도로연수 전문 홈페이지를 개설해
수강생 1백 명을 모아 2시간에 6만 원 상당을
받고 도로주행 실습을 지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막대기로 브레이크를 밟는
이른바 '연수봉'을 사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림 없음. 해당 홈페이지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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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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