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청년희망재단 동남지역본부가 오늘(9\/8) 오전
남구 무거동 벤처빌딩에 문을 열었습니다.
청년희망재단은 조선업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과 부산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울산에 설치됐습니다.
청년희망재단 동남지역본부는 앞으로
채용박람회와 창업기업-청년인재 매칭 지원,
취약청년 대상 1대1 맞춤형 취업서비스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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