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 사업주 간담회가
오늘(9\/8) 안전보건공단에서
조선과 화학업종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근 안전사고가 발생한 효성과 한화케미칼,
현대중공업 등에서 최고 경영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를 주재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고경영자의 강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원*하청의 공동 책임도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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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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