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락으로 구조조정에 착수한
한국석유공사가 23층짜리 울산 본사 건물
매각에 착수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일반 경쟁입찰을 통해 울산 본사 매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중구 우정동에 자리 잡고 있는
석유공사 본사는 2014년 완공됐으며,
지하 2층, 지상 23층에 연면적 6만4923㎡
규모의 고층 건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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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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