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영남알프스 마운틴탑 사업과 관련해
최종 용역을 실시한 결과
산행 중심의 만디코스와
문화 체험의 마실코스 등 25개 테마 상품이
제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여행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올 가을에 영남알프스 상품설명회와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영남알프스 마운틴탑 사업은
울산과 밀양, 양산, 경주시가 참여하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으로 국비 29억 원 등
32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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