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역발전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게놈 프로젝트 수행의 성공 추진을 돕기 위한
자문위원회가 오늘(9\/8) 유니스트에서
발족했습니다.
자문위는 유전체 연구분야 전문가와 시의회,
언론 등 각계각층의 인사 12명으로 구성됐으며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과 사업 참여자 모집,
선정절차 등을 자문합니다.
울산시와 유니스트는 이달중 유전자 기증을
원하는 시민 100명을 선발하는 시범사업에
돌입하며 2018년까지 천명의 샘플을 채취해
분석 해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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