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분이 섞인 회야강물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삼평들 일대에 농업용수로
공급한 한국농어촌공사가 오늘(9\/8)
피해 농민들의 요구사항을 전격 수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지난달 태풍 남테운과 천문조의
영향으로 바닷물이 회야강 하구로 역류한
사실을 인정하고, 농민들이 추천하는 기관에
피해조사를 의뢰하고 조사결과에 따라
보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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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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