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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조합 비대위 "횡령 이사장 퇴진하라"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9-08 18:40:00 조회수 172

울산 개인택시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9\/8)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합비를 횡령해 벌금형을 받은 조합 이사장은 손해 배상하고
즉각 자진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비상대책위는
조합 이사장이 조합비 1천2백만원을
8차례에 걸쳐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돼 최근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이
확정됐기 때문에, 조합 정관에 따라
이사장직과 조합원의 자격이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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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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