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약 재교섭이
오늘도 결렬되면서
추석 전 타결이 불발됐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 오후 3시부터
3차 재교섭을 시작했지만
부결된 잠정합의안을 대신할
새로운 제시안 도출에 실패하면서
교섭은 4시간만에 결렬됐습니다.
이로서 현대차 노사의
추석 전 임단협 타결은 불가능해졌으며,
노사는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에
교섭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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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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