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9\/7)
밥을 먹지 않겠다는 어린이집 원생을 학대한
혐의로 보육교사 A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아이의 입을 강제로 벌려
음식을 먹인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지난 7월 원생의 발을 밟아 부러뜨린
혐의로 입건된 보육교사 B모 씨를 조사하던 중
해당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또 다른 학대
혐의를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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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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