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에서 열리는 국내 첫
국제 산악영화제인 제1회 울주 세계산악
영화제에서 세계 21개국에서 선정된 78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영화제에서는 국제경쟁, 알피니즘, 클라이
밍, 모험과 탐험, 자연과 사람 등 모두 5개
부문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울주군 개막일인 9월 30일 저녁 7시 반,
개막작인 '메루' 상영을 시작으로 대채로운
산악 영화들이 상영된다며, 막바지 준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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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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