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문화재청과 협의를 거쳐 이달 중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 마련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갑니다.
이번 용역은 가변형 투명물막이 실패 이후
수위조절안과 생태제방안 등의 대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것입니다.
용역은 연내 마무리가 예상되며
문화재청 예산 9천만 원 등
모두 1억 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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