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분이 섞인 농업용수가 공급돼
벼가 붉게 고사한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삼평들 농민들이 오늘(9\/7) 피해농지 가운데
전면고사 농지 2천여 제곱미터를 경운기로
갈아엎었습니다.
농민들은 농업용수가 공급된
전체 논 1백ha가 넘는 것으로 집계하고,
경작 손실 전량을 보상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한국농어촌공사는 염수피해 면적이 30ha 규모로 파악됐지만, 이 가운데
피해가 심한 벼의 비율만큼만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혀 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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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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